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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리플렉스, 제2회 한-우즈베키스탄 에너지포럼 참가…에코에너지와 CEMS 협력 MOU체결

2026.07.08 Views:79

누리플렉스, 제2회 한-우즈베키스탄 에너지포럼 참가…에코에너지와 CEMS 협력 MOU체결

□ 에너지 IoT 플랫폼 전문기업 누리플렉스(대표이사 한정훈, www.nuriflex.co.kr)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산하 에너지 기업인 에코에너지(ECO Energy)와 커뮤니티 에너지관리시스템(이하 CEMS)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.

□ 이번 협약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‘제2회 한-우즈베키스탄 국제 에너지밸류네트워크 포럼(Energy Value Networks Forum)’ 기간 중 체결됐다.
양사는 CEMS 기술을 기반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에너지 효율화와 스마트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동 모색하고, 
현지 실증사업과 사업화를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

□ 이번 포럼은 한국서부발전이 추진하는 우즈베키스탄 에너지 시장 개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. 누리플렉스는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와 한국국제협력단(KOICA), 국산업기술컨설팅 (KICC),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(KETEP)의 지원으로 GS건설과 공동으로 개발 중인 '수요기반 에너지효율화를 위한 커뮤니티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및 실증 사업'을 소개하기 위해 참가했다. 이번 포럼에 사업 주관 연구개발기관인 GS건설도 함께 참가해 커뮤니티 단위 에너지관리 기술을 소개했으며, 도시 현대화를 추진 중인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 및 현지 업계 관계자들은 한국의 연구개발 성과를 현지에 적용하고 사업화 할 수 있는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.

□ 한정훈 대표이사는,
“이번 포럼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 및 현지 에너지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”면서,
“에코에너지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현지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, 분산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유연형 커뮤니티 에너지관리시스템(CEMS)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에너지 현대화에 기여하는 한편, 중앙아시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"고 밝혔다. (출처: 보도자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