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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리플렉스 ‘엔릿 아프리카 2026’ 참가…아프리카 전력시장 공략 2026.05.21 Views: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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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너지 IoT 플랫폼 전문기업
누리플렉스(대표이사 한정훈, www.nuriflex.co.kr)는 5월 19일부터 오늘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국제컨벤션센터(CTICC)에서 열리고 있는 아프리카 최대 에너지 산업 전시회 ‘엔릿
아프리카 2026(Enlit Africa 2026)’에 참가했다고 밝혔다. □
누리플렉스는 전시회 기간
중 남아공 Joule Energy와 개발 협약을 체결하는 등 AMI 기술과 FlexEMS(통합 에너지관리) 솔루션 기반의 에너지 관리 및 운영기술을
소개하며 아프리카 시장 확대에 나섰다. □
‘엔릿 아프리카’는 아프리카 국가들의 에너지 인프라
부족 문제를 해결하고,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효율화 방안에 초점을 맞춘 국제 에너지 전시회다. 누리플렉스는 아프리카 시장 확대 및
현지 사업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참가해오고 있다. □ 이번 전시회에서 누리플렉스는 스마트미터링(AMI), 커뮤니티 에너지관리시스템(CEMS: Community Energy
Management System) 및 대형 태양광 사이트를 효과적으로
운영관리 할 수 있는 지능형 운영관리시스템(Smart O&M)등 에너지의 생산부터 운영 및 관리까지
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토털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. 이와 함께 아프리카 지역의 전력 수요관리 시장 환경에 대응 가능한 운영기술과 솔루션도 소개했다.. □ 또한, 당사 부스를 방문한 아프리카 배전사
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GS건설과 공동 개발 중인 커뮤니티 에너지관리시스템(CEMS)관련 기술을 소개하는 등 분산에너지 운영 및 에너지 효율화 기술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과 기술 문의가 이어졌다. □ 누리플렉스 한정훈 대표이사는 자사 일본 및 베트남
해외법인 대표들과 엔릿 아프리카 전시회에 참석하여 아프리카 시장 확대 전략 및 글로벌 사업 협력 방향을 논의했으며, 아프리카 현지 전력사 및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시장 동향 및 사업 협력 가능성 등을 공유하며 글로벌 네트워크
강화에 나섰다. (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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